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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웨이브 사랑 나눔 편지, 2018년 5월 10일

미션펀드를 통해 포스웨이브 사역을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매달 후원 해주시는 분들께 포스웨이브가 어떻게 사역 하고 있는지 말씀 드려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사역을 핑계로 보고가 늦었습니다. 월 1회 이상 비정기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

우선 여러분의 사랑으로 지난달 (2018년 3월) 141,704원이 후원 되었습니다. 미션펀드 상 실 후원 작정액은 24만원입니다만, 대부분 계좌 잔액이 비어 있거나 카드를 정지해 놓으셔서 실질 후원은 약 15만원 내외 임을 알려드립니다.

  • 2018년 3월 후원 모금액 141,704원

후원해주신 대부분의 금액은 포스웨이브 미디어 사역을 위해 쓰여집니다.

포스웨이브 구글 클라우드와 홈페이지 그리고 사운드클라우드 운영에 약 10만원이 지출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이 필리핀 선교 사역에 사용 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필리핀 선교 포스웨이브 지출은 이미 수백만원 마이너스.. 학생들 간식은 모두 선생님들의 개인 지출로 섬기고 계십니다. 치킨에 피자에 늘 섬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역 소개

먼저 세종온유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박정회 선생님을 중심으로 포스웨이브 예배팀이 매달 정기예배를 통해 작은 개척교회에서 함께 예배 드리며 찬양팀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임동민, 여호수 선생님은 기타레슨 드럼레슨을 통해 온유교회 청소년들을 양육시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진미라 선생님의 지도로 워십댄스팀이 생겼습니다. 이제 제법 그럴 듯 한 찬양팀이 생겼습니다.

또한 포스웨이브에서 올 여름 준비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청소년 워십댄스 동영상 제작 / 포스웨이브 1집 제작 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김나인 청년과 함께 문화 컨텐츠 제작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요 일정

  • 5월 12일 워십댄스 뮤직비디오 촬영 / 세종호수공원
  • 5월 19일 포스웨이브 정기예배 / 오후 5시 세종온유교회 본당
  • 6월 23일 포스웨이브 정기예배 / 오후 5시 세종온유교회 본당
  • 8월 2-4일 비전드림캠프
  • 8월 6-11일 2018 필리핀 워십컨퍼런스 (고석기 선교사님 동행) / 앙겔레스 샬롬교회

 

선교사님 소식

고석기 선교사님 하와이/캐나다 해외 일정 마치고 귀국 하셨습니다.

선교사님 facebook 메세지 (2018. 5. 5.)

“13일간의 하와이 그리고 캐나다 사역을 마치고 이제 귀국합니다.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2시에 도착 하겠네요.
귀한 시간,귀한 만남 갖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 감사 드립니다. 귀한 사역 불러 주신 이영환 목사님 그리고 미주지역 캐나다 지역 전도대회 불러 주신 미주 복음방송 대표 박신욱 목사님 그리고 모든 분들 감사 드립니다. 토론토,벤쿠버 전도 대회로 다시 9월에 만남을 기약하고 이제 귀국합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7-8)


 

후원자 소식

구효완 PD 장가갑니다.

 

서희경 집사님 자녀 형락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서희경 집사님 페이스북 (5월 7일)

” 모두들 가족들과 바뿔 요 순간에 울 락인 지난 3월 1차 투여를 감사하며 해내고 5/8일 예정였던 파노린 2차 투여 들어갑니다. 감사하게 떨림도 진정이 되어가고 지난밤엔 그동안 2~3차례 수면제 과다복용까지 하면서 시도했던 MRI도 찍고(찍고 올라와선 힘겨워 다 토하면서요ㅠㅠ-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오늘은 요렇게 주렁주렁 매달고 다시 시작합니다. 골다공증이 심해졌다는 검사결과로 주치의가 뼈에 좋은~^^주사치료를 하는것이지요 ㅎ
담당의가 미국서 요 치료함서 태어나면서 뼈가 부러져 나온 친구도 성공하는 케이스를 직접 목도했기에 자신있게 권하며 조금은 힘겹겠지만 해보자했기에…지난번 1차도 너끈히 해냈으니 또 잘 해낼것 기대하고…기대하면서 부작용으로 열오를것 대비해 한시간마다 체온체크하고…그럼에도 더욱 좋아질것 기대하며 기도하며 아자자 홧팅임다.
오늘도 라기 피검사 체혈해가던 간호사가 라기의 긴 병실생활을 염려해주는 푸념에도 라기는 미소로 화답해내니 저는 또 기운을 냅니다. 아자자 라가 어여 끝내구 요번주엔 집에 가보자꾸나~^^”

 

여호수 청년 조모 소천
5월 4일 여호수 청년 조모 소천으로 건양대에 다녀왔습니다.

 

  • 본인의 후원 내역이 궁금하신 분은 저에게 직접 연락 주시거나 미션펀드에 직접 연락 하시면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션펀드는 연말 기부금납부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용 하시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십니다.
    https://go.missionfund.org/force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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